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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4 [J-POP] パピエ - 森山良子





 パピエ - 森山良子



まだ覺えていますか
아직 기억하고 계신가요
はじめて出會った日のこと
처음 만났던 그 날을
そこは坂道陽だまりで
그곳은 양지바른 비탈길
ふれたまなざし
그대에게 닿은 시선


時がどこへゆくのか

시간이 어디로 가는걸까
あの頃はまだ知らずに
그 무렵에는 아직 알지못하고
やさしい聲に身をあずけ
상냥한 목소리에 몸을 맡긴채
夢を見ていた
꿈을 꾸고 있었죠


いつもいつも

언제나 언제나
風に吹かれながら
바람에 날리면서도
いまもいまも
지금도 지금도
心だけは變わらないまま
마음만은 변치 않은채로


めくりめくる日日は

한장한장 넘어가는 나날은
ただ白い頁
아직 새하얀 페이지
淚のあとも覆うように
눈물 흘린 다음을 덮어주듯이
明日へ續く
내일로 이어져요


たそがれどき窓邊に

해가 질 무렵 창가에
灯る明かりがつながる
켜진 등불들이 이어져요
路地をまがればあなたにふと
골목을 접어들면 그대와 문득
逢える氣がする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たったひとりくらいなら

단 한명 정도라면
思い續けてもいいでしょう
계속 생각해도 되겠죠
空にひろがる星よりも
하늘에 퍼져가는 별들보다도
夜はみじかい
밤은 짧아요


いつもいつも

언제나 언제나
道に迷うけれど
길을 헤메이지만
どんなときも
그 어떤 때라도
心だけはそばにあるから
마음만은 곁에 있으니까


巡り巡る日日に

돌고 도는 나날은
それぞれの思い
각각의 마음들
いまのわたしを見かけて
지금의 나를 발견해
くれたらいいのに
준다면 좋을텐데


いつもいつも
언제나 언제나
風に吹かれながら
바람에 날리면서도
いまもいまも
지금도 지금도
心だけは變わらないまま
마음만은 변치 않은채로


めくりめくる日日は

한장한장 넘어가는 나날은
ただ白い頁
아직 새하얀 페이지
淚のあとも覆うように
눈물 흘린 다음을 덮어주듯이
明日へ續く
내일로 이어져요
いつかどこかで見かけて
언젠가 어디선가 찾아
くれたならいいのに
준다면 좋을텐데




가사출처 : 지음아이


Posted by By 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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